저번주 목요일에 글을 썼어야하는데요,그쵸 사실 귀찮았어요... 생각보다 매일 하고 노션에 단어 기록하는것도 귀찮고 그렇다보니 글 뭐쓸지도 모르겠고. 일단 저번주 내용을 써보자면, 점점 듀오링고가 어려워지고 있다. 슬슬 한자도 조금씩 나오고 - 妻(つま) 아내 - くつした 양말 이런 단어들이 약간 생소한 단어였어요. 애니에선 잘 볼일이 없으니까.. 그리고 막 일본어를 체계적으로 공부한게 아니다보니까 조사표현이 조금 약하다고 느끼고 있어요. - の저번주에는 '노'의 사용이나 표현이 헷갈렸어요. 듀오링고는 이런 상세 문법같은건 안알려주니까 AI통해서라도 공부를 해야 해요. 근데 분명 헷갈렸던 거에는 이거 외의 용법이 있었던 기억이 있는데, 잘 기억이 안나여.. 뭐였을까 일단 적당히 이 정도로 쓰구..
일단!! 왜 매일쓰지 않았냐부터 변명을 좀 해보자면 귀찮은것도 당연 있었지만, 하루에 단어 두개 정도 새로 배우는데 그 정도면 거의 트윗 정도의 분량이라.. 뭔가 더 쓰기 애매해서 주차별로 정산을 하기로 했어요 4일차까지를 1주차로 보고그 이후부터 2주차라고 생각해서 작성! --- 2주차도 아직은 약속잡기 파트 가끔 모르는 단어가 나와요.사실 독해가 힘든거라 한자공부를 해야하는거 아닌가 싶긴한데. 배운단어는 1주일을 해도 잘 나오진 않더라고요. 대체로 표현을 학습하는게 많아서 그런가봐요. 손목시계 - udetokei 사실 지금 보니 ude - tokei로 천천히 보니 알만한거같은데같이 붙어서 히라가나로 써있으니 못알아보겠더라고요.이럴땐 차라리 한자를 써주는게 더 좋은거 같긴해요. 그리고 이번엔 문..
고민을 해봤는데, 이거 매일 쓰는게 의미가 있을까? 내용도 별거 없는데 라고 생각하면 지는겁니다. 이제 4일차 주제에. 꾸준히 일단 써봅시다 나중에 다 비공을 돌리더라도 오늘은 복습 위주였어요.몇시 몇분과 각종 약속 표현들을 했어요 회화가 아무래도 중심인지, 한자보단 히라가나, 가타가나 중심으로 진행이 되더라고요. N1을 따야하는데..오늘은 그리고 문제 하나를 틀렸어요.문법은 조금 약한거같아요. 아무래도. 조사를 어디에 어떻게 붙이는지는 한번 더 공부를 해야하나.. 듀오링고로 공부해도될거같기도 하고요. 일단 오늘의 듀오링고도 끗. 별게 없네요 오늘은...
오늘은 3일차 핸드폰으로 듀오링고를 하니까 말하기를 시킨다듣고 따라 말하는걸 하니까 좀 더 회화가 되는거같긴하다. 근데 '알렉스' 이거 일본식으로 발음하기 너무 어렵다. 그냥 영어식으로 알렉스라 하는게 더 알아듣기 편하지 않나 싶은데... 또, 오늘은 차완 - 밥그릇, 하시 - 젓가락, 스푼 - 숟가락 (이건 영어아닌가?) 3개를 좀 더 배웠다 애니메이션에선 저런거 안나오는데 마침 잘됐다 싶었다. 뭔가 오늘은 조금 빈약했지만 그래도 오늘의 듀오링고도 완료.
듀오링고 2일차! 오늘은 시간표현을 잔뜩 했어요. 몇시 몇분, 만나다(会う)사실 시간표현은 특히 6분 - ( ろっぷん) , 2분 - ( にふん) 생각보다 굉장히 헷갈려요 왜 훈이랑 푼이 같이 있는걸까요. 심지어 뭔가 알듯말듯 규칙이라 더 그래요 두글자를 하나로 합치거나, 응으로 끝나면 푼받침 없이 이어지면 훈 또 헷갈리는 4시 7시 9시 4시 - よじ (욘이 아니라 요)7시 - しちじ(나나가 아니라 시치)9시 - くじ (큐가 아니라 쿠)다른건 그렇다 쳐도 4시는 왜 욘지가 아닌지 아 그리고 새로배운 단어 広場 - ひろば 광장. 뭔가 익숙하면서도 익숙하지 않은 단어네요. 마당장 한자는 아는단어니까 잘 외워두면 될거같아요. 오늘의 듀오링고 끗.
N2는 따뒀는데, N1은 아직이에요. 사실 듀오링고보다 한자를 먼저 공부해야하지 않을까.. 싶긴한데, 그래도 뭐라도 공부하는 기분이라도 낼려고 시작했어요. 이제 2일차. 안그래도 블로그 글도 안쓰는데, 하루하루 공부한 기록이나 조금 써볼까 해요. 오늘 공부는 '(차나 교통수단등을) 타다' 를 중점으로 학습했어요 駅 - 역, 乗る - 타다를 중점으로 이걸 확실히 학습시키려는 것 같아요. 이게 진짜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게임식으로 반복시켜서 학습하니까 도움이 되는거겠죠? 전세계 1위 앱이기도 하고. 스트릭 끊어져도 나 혼자만의 스트릭이라 생각하는 것 보단, 누군가 볼지도 모를 이 블로그에 하나하나 써가면 그래도 더 심각성? 을 느끼지 않을까 해요. 아무튼 2일차는 여기서 종료!
성과로 이어지는 일습관 : 일 잘하는 사람들은 습관으로 승부한다하지은 지음 · 길벗 · 2020 · 280쪽yes24에서 책 정보 보기 해당 도서를 읽으며 많은 부분을 느꼈다. 사실 대부분의 내용은 어렴풋이 아는 내용이다. 다만 이번 독서를 통해서 내가 부족했던 부분을 상기시키고, 또한 상세한 실행 전략을 알 수 있었음에 큰 의의가 있었다. 특히 여러 파트에 걸쳐 내가 부족했다고 느낀 것들이 있었다. 먼저 1장 습관의 법칙에서 기본적인 내용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했었다. 이메일, 자리정리, 인사, 사소하다고 무시했던 것들. 나는 얼마나 지키고 있었을까. 얼마나 습관처럼 굳어져있었을까. 그렇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회의 내용을 메모한다거나, 슬라이드 양식을 적용하지 않는다든가 등의 반성할 부분을 찾을 수 있..
요즘 Claude Code로 개발을 하면서 계속 걸리던 게 있었다. 작업 하나를 시작할 때마다 "이걸 어디서부터 어떻게 잡지"부터 매번 새로 고민한다는 점이었다. 티켓을 읽고, 스코프를 정하고, 계획을 세우고, 구현하고, 리뷰하고, 배포하는 흐름이 머릿속에만 있으니 세션이 바뀌면 그때그때 다르게 굴러갔다.그래서 이 흐름 전체를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고정하는 나만의 하네스(harness)를 새로 짰다. 이 글은 그 신규 하네스를 실제로 적용해본 기록이다.왜 하네스를 다시 짰나기존 방식의 문제는 대략 세 가지였다.작업 컨텍스트가 매번 휘발된다. 어제 정리한 스코프를 오늘 세션은 모른다.계획 없이 바로 구현에 들어가서 스코프가 중간에 계속 흔들린다.리뷰와 배포가 결국 사람 기억에 의존한다. 빠뜨리면 그냥 빠진..
우리 조직은 팀장이 존재하지 않고, 사수란것도 존재하지 않는1년차 프론트 한명, 1년차 백엔드 한명, 0년차 데이터 엔지니어(백엔드 2년 경력) 으로 구성되어있다. 해당 인원으로 조직 웹사이트 구축, AWS활용 인프라 구축, 내부 서비스 구축을 하고있다. claude와 각종 AI를 사용해서 어떤게 맞는지 검증하고, 타사 사례들을 찾아가며 하고있다. 그렇기에 궁금한게 생긴다. 다른 웹개발조직은 어떻게 구성했을까? 어떻게 운영중일까? 어떤 업무관리툴을 사용하며, 어떻게 진행할까? 내가 다른 웹 개발 조직을 찾아간다면 궁금한걸 정리해보았다. # 각종 인프라에 대한 질문들 1. 온프레미스 vs 클라우드어떤걸 사용중일까? 사용중인 서비스를 선택한 이유는? 비용, 확장성, 보안 등 2. 배포는 어떻게? k8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