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목요일에 글을 썼어야하는데요,
그쵸 사실 귀찮았어요...
생각보다 매일 하고 노션에 단어 기록하는것도 귀찮고
그렇다보니 글 뭐쓸지도 모르겠고.
일단 저번주 내용을 써보자면,
점점 듀오링고가 어려워지고 있다. 슬슬 한자도 조금씩 나오고
- 妻(つま) 아내
- くつした 양말
이런 단어들이 약간 생소한 단어였어요. 애니에선 잘 볼일이 없으니까..
그리고 막 일본어를 체계적으로 공부한게 아니다보니까 조사표현이 조금 약하다고 느끼고 있어요.
- の
저번주에는 '노'의 사용이나 표현이 헷갈렸어요.
듀오링고는 이런 상세 문법같은건 안알려주니까 AI통해서라도 공부를 해야 해요.

근데 분명 헷갈렸던 거에는 이거 외의 용법이 있었던 기억이 있는데, 잘 기억이 안나여.. 뭐였을까
일단 적당히 이 정도로 쓰구, 다음주에는 진짜 제대로 적어와야겠어요.
의무감에 적는거라 글이 너무 대충이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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